제목 | | ♠ 관엽식물 관리요령 - 고무나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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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미래꽃도매 | 날짜 | 2011-07-29 | 조회수 | 7,447 |
♠ 고 무 나 무 ♠
► 특 징
- 야생에서는 30cm로 자라는 거목으로 굵은 기근을 많이 낸다
- 관엽식물의 대명사격인 화초로 고무 판대기 같다는 뜻에서 "고무나무" 라는 이름이 지어졌으나 고무채취용은 아니다.
- 잎이 크고 넓은 둥근 타원형으로 엽육이 두껍고 생육이 왕성하다.
잎빛은 적색을 띤 진녹색으로 이면의 주맥과 잎대는 적갈색이다. 새로 나오는 순에는 적갈색의 포를 뒤집어 쓰고 나온다.
잎면은 맥주를 탈지면이나 거즈에 묻혀서 닦아주면 광택이 난다.
- 원산지는 주로 열대 지방이고 소수는 온대 지방에서도 난다.
세계적으로 약 800~2000종이 분포되어 있으며 한국은 제주도와 남해안에서 5종이 난다.
열대 지방에서도 녹음수 또는 가로수로 이용된다. 온대 지방에서는 온실 관엽식물로 이용된다.
► 보관장소 및 햇빛
- 원 포인트로 거실이나 응접실에 둔다.
- 잎의 광택을 아름답게 유지하려면 햇빛을 받게 해야한다.
가지가 웃자라는 것도 방지 할 수도 있고, 잎이 타들어갈 염려도 없는 튼튼한 관엽식물이나,
‘얼룩무늬 데콜라’나 ‘데콜라 트리컬트’ 와 같은 품종은 잎이 타기 쉬우므로 밝은 그늘에 둔다 - 비교적 어두운 실내 환경에서 기를 경우에는 저광도에서 순화된 식물을 구입하는 것이 좋다.
어두운 그늘에 놓아두면 잎이 떨어지고, 잎은 떨어지고, 그늘에 견딜 수 있는 새잎이 나온다.
아름다운 잎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온도와 밝은 간접광선이 필요하다
- 직사광선에도 잘 자라지만, 적응시킨 다음 햇볕에 내어 키워야 하며, 한여름의 가한 빛은 잎이 탈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 물주기
- 생장기에는 분토의 표면이 마르면 물을 흠뻑준다. 가을 이후에는 서서히 횟수를 줄여 겨울철에는 어느 정도 건조하게 관리한다. - 평상시에는 5~7일 사이에 물을 주고, 가을과 겨울에는 7~10일 사이에 물을 주는 것이 적당하다
- 비옥한 토양에 심고 토양이 말랐을 때 물을 주어야 하는데, 특히 겨울철에 그렇다.
너무 건조하거나 추울 경우에는 갑자기 모든 잎이 떨어져 버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때에는 가지 전체를 축축한 비닐로 씌우고
따뜻한 공간에 두면서 물을 자주 주면 새로운 잎이 올라온다.
► 비료
- 4월 무렵부터 계속해서 새 잎이 나오므로 9월까지 화학 비료를 두 달에 한번 준다. 실외에 두는 경우라면 깻묵 등의 고형비료를 매달 한번준다. ► 겨울나기
- 10월이 되면 실내에 들여 놓는데 3 ℃ 전후의 실내이면 시들지 않는다. (얼룩무늬 종은 5℃이상) 특별히 보온할 필요는 없지만, 가능한 한 햇빛이 드는 창가에 둔다 ► 기타
- 강한햇빛이 있을 때에는 물 스프레이를 피해야한다. 왜냐하면 물 스프레이를 하면 물방울이 볼록렌즈 역할을 해서 잎에 상처를 준다. - 화이트플라이나 깍지벌레등 충해가 발생하고 비교적 내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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